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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7월 1주차 화목급식 후기

7월 1주차입니다.


_7월 3일 화요일 : 양상호, 이영록, 변정연, 홍지은, 김은택, 김석원, 김지곤, 조수현, 조수경 / 26명


고정 봉사자 김지곤 님이 커피를 후원해주셨어요~^^


판을 벌립시다~ 


테이블을 깔고, 의자를 깔고


나들목 교회 양상호 님, 프랑스에서 유학 중인 김석원 님, 청년부 변정연, 홍지은, 이영록 님, 나들목 교회 김은택 님


배식해주셨지요~



끝나고 식사!


조수경 님이 직접 찍어주신 식사컷...(;;;)


천막을 정리하고~


설거지 하는 조수현, 조수경 님 (두 분이 친자매입니다~)


화장실에서 설거지하는 팀!


거리에 있는 이웃을 위해 그리고 세상이 약한 자를 품기를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_7월 5일 목요일 : 임재휘, 윤예나, 이영록, 조소원, 장지영, 서주희, 이은남, 송다혜, 양상호, 김지곤 / 25명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가뭄이 가시는 것도, 뜨거운 도심의 Heat Island(열섬) 현상도 잠시 사라졌을 것 같습니다.


나들목 청년부 영록 결(Group)에서 반찬을 한 가지 해주셨어요~

미리 오셔서 계란후라이(? 프라이? 흐라이? 푸라이?)를 열심히 부쳐주셨습니다~

계란 한 판 반을 사용해서~ 와우! 더운데 고생했어요~^^


비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역시 주차장!



나들목 청년부 이영록 결에서 오셔서 함께 해주셨어요~



계란과 케첩. 환상의 궁합이죠!




비 오는데도 많이 오셨어요.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동역자(Co-worker) 오귀종 님. 그리고 뒤에 담배 태우시는 손님들.



저희도 함께 식사.




설거지로 마무리!


비가 와서 많이들 못 오셨어요.

날씨가 너무도 더워도 걱정, 비가 와도 걱정... 휴.


_7월 7일 토요일 : 강에스더, 정의영, 박소영, 이현규, 채예슬, 박신헌(한별, 초록), 남서희, 하지혜, 이가영 / 64명


나들목 청년부 채예슬, 정의영 님.


많이 흔들려 죄송해요;; 점점 찍기가 어렵네요;;

나들목 청년부 박소영, 강에스더 님.


청년부 에스더 결(Group)이 함께 왔습니다. 

방학하고 나들목 청년부의 활동이 활발해졌네요.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의자를 깔았구요.


배식이 시작됐습니다.




나들목 교회 박신헌 님과 딸들인 한빛, 초록이도 함께 커피를 탔어요.


나들목 교회 이가영, 남서희 님.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저희는 밥이 떨어져 들어와서 김치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짐 나르고 설거지하고...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바깥의 형제들에게도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계속되는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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