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차 화목급식 후기입니다~
_6월 19일 화요일 : 윤태열, 임나경, 이인, 이현우, 임재휘, 김승화 / 35명
급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광고 윤태열 군, 나들목 교회 김승화 님, 청년부 임재휘 님.
나들목 교회 청년부 이현우, 임나경 님.
지난 주에 왔던 청년부 공동체 제자 훈련 프로그램의 다른 멤버들이 왔습니다.
누구에게나 즐거운 식사 시간...
설거지로 마무리 해주신~ 나들목 교회 청년부 사람들.
세상의 약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고 마쳤습니다.
(※ 비그리스도인 봉사자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_6월 21일 목요일 : 예수마을교회 4명, 대광고 5명 / 44명
예수마을교회 청년들이 또 왔습니다~
대광고 김보현 군.
열심히 배식하고 있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다같이 식사했습니다~
고등학생, 그리고 청년일 때, 사회적 약자를 인식하는 것이 참으로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청년들이 어떻게 자랄지 기대가 됩니다.
요즘 사회의 엘리트, 그리고 지도자 그룹에 있는 사람들이
사람에 대해, 그리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가 너무 없기 때문에
사회가 너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바하밥집이 사회에 필요한 일꾼을 배출해내지는 않지만
이 경험을 통해 사회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큰 꿈을 꾸어봅니다.
마무리!!! 천막을 접었습니다!!!
나들목 교회의 돈암가정교회 김승현 목자님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습니다~ 꺄악!!!
예수마을교회 청년들이 설거지를 다 하고 함께 기도회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마을교회 홍찬영 님이 기도회 끝나고 도착했다고, 미안하다며 수박을 한 통 사왔습니다.
이후에 봉사자들과 함께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고마워요~ 홍찬영 님~!
_6월 23일 토요일 : 김지원, 노가군, 허기영 / 54명
허기영 님, 김지원 군. 식기류를 챙깁니다.
나들목 교회 노가군 님은 김치를 썰어주셨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습니다.
오늘은 오이미역냉국을 가지고 가서 손님들이 좋아하셨죠~
좋은 의자 활용의 예.jpg
배식하는 곳 바로 앞에는 D 건설의 W 아파트가 있습니다.
도시 문명 속, 가난과 부유함은 이렇게 도시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인식하는 것, 그것이 첫 발걸음입니다.
'바하밥집 급식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월 1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7.10 |
|---|---|
| 6월 4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7.02 |
| 6월 2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6.23 |
| 6월 1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6.12 |
| 5월 5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