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화요일 : 허재영, 김지곤 / 42명
배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정봉사자 김지곤 님, 동역자 조운학 님.
대광고 허재영 군.
김현일 대표님.
나들목 교회에서 테이블을 빌려오는데, 5월 27~29일까지 사역자 가족여행으로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서
결국 열려있던 나들목 도서관에서 테이블을 협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 날, 평일 화목급식을 시작한 뒤 처음으로 40명을 넘었습니다.
식사 준비하는 곳에 재정이 점점 많이 필요하게 되어갑니다.
한편으로 기쁘지만, 한편으로 안타깝습니다.
글을 보시는 분들의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후원에 대해서도 부탁드립니다.
5월 31일 목요일 : 대광고 6, 김승현, 박연지 / 48명
나들목 교회 주신희 님의 부친께서 직접 손질하신 고사리를 식재료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오늘은 대광고 친구들과 함께 바하밥집 주방과 사무실도 쓱싹 청소했구요.
배식이 시작됐습니다~
나들목 교회 김승현-박연지 부부께서 봉사하러 "Suddenly" 나타나셨습니다. ㅎㅎㅎ
늘 밝은 웃음을 선사하는 대광고 학생들...
근데 좀 뺀질거려요 ㅋㅋㅋ
오늘은 테이블을 더 많이 내놨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48명의 손님이 식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토요일 화목급식에 육박해가는 군요... 어호...
6월 2일 : 대광페루가교 6명, 신설가교 3명, 박한별, 김지원, 김은택 / 60명
화창한 날, 배식의 시작.
대광페루가정교회에서 봉사해주셨습니다.
나들목 교회 박한별 님. 오늘
저 멀리 김지원 군, 김은택 님이 커피 및 각양각색 봉사를 해주셨죠~
대광페루가정교회 최원근 님.
아이들(한빛, 초록)과 함께 온 신설가정교회, 미리 오셔서 출발 전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각자의 처소에서 설거지로 마무리~~~
한 주간 동안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하게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마음들이 모여서 언젠가
이 땅의 가난과 불의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바하밥집 급식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 2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6.23 |
|---|---|
| 6월 1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6.12 |
| 5월 4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5.30 |
| 5월 3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5.23 |
| 5월 2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2.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