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코 앞이군요.
이래저래 지출이 많은 5월이었습니다.
무슨무슨 날~이 왜이리 많은지요? 결혼하고 나니 허리가 휠 지경이네요~
밥집에도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섬김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에 김현숙 조리사님이 가정사로 고향에 다녀오시게 되서 이것저것 준비 해두시고 가셨는데,
나들목교회 박지은-김문수 부부께서 목요일 저녁을 풍성하게 차려주셨습니다.
늘 재정 후원과 봉사와 아낌없는 기도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5월 22일 화요일 : 허재영, 임건우, 김은택 / 36명
임건우 군과 손님들이 함께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알록달록 의자를 보니 마음이 괜시리 밝아지네요.
성산가정교회에서 후원해주신 의자입니다~
임건우(미안-ㅁ- 흔들렸다), 허재영, 김은택 님.
간만에 국을 떠주시는 김현일 대표님.
오늘도 북적북적합니다.
소중한 일터. 리어카.
요새는 리어카를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눈에 많이 밟힙니다.
늘 더 큰 마음의 빚을 지는 것 같습니다.
5월 24일 목요일 : 김문수-박지은, 대광고 7명, 예수마을교회 3명 / 37명
나들목 교회 김문수-박지은 부부께서 육개장을
집에서 재료를 공수해오셔서 끓여주셨어요... 왕 감동!!!
신나게 끓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광고 친구들이 7명이나 왔습니다;
세팅을 좌르륵 해버리고~
식사하는 중.
예수마을교회에서 청년 세 분이 오셨는데,
봉사자가 조금 많아서 식사만 하시고... 가셨어요;
팀을 나눠서 화장실과 주방에서 열심히 설거지하고 마쳤습니다~
5월 26일 토요일 : 예안교회 5명, 김지원, 윤태열, 정재윤 / 56명
일산에서 오신 예안교회 사모님과 청년부-고등부 학생들~
대광고 윤태열, 정재우 군은 커피 봉사(?)
학생들이 봉사하러 여러 군데를 다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알아서 척척(?) 하는 뭔가가 있습니다.
즐거운 식사 시간...
화창한 날씨의 야외 식사를 맑은 기분으로 하고 싶으시다면 바하밥집으로~^^
다음 주도 기대해주시고~ 봉사 신청도 부탁드려요~
후원도 아주 많이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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