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데,
가정이 없이 홀로,
그것도 모자라 바깥에서 사는 우리의 이웃...
차마... 점점... 할 말이 모자라네요.
지금은 작은 밥 한끼지만
더 많은 부분을
제공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5월 15일 화요일 : 김승화, 김지곤 / 38명
나들목 교회 김승화 님.
식사 시작
바하밥집 박 실장이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손님들께 떡을 제공해드렸습니다.
조금 늦게 와서 설거지 봉사를 해준 김지곤 님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죄송합니다~
5월 17일 목요일 : 김문수-박지은, 대광고 6명 / 31명
매월 1, 3주 목요일마다 반찬을 만들어주시기로 한 김문수-박지은 님(나들목 교회)께서
오늘은 불고기를 다량 해주셨습니다~ 와우~ +ㅁ+
대광고 친구들도 왔구요~
하지만 불고기는 이미 손님들께서 후루룹!
결국 아쉽지만, 친구들은 라면을 후루룹!
나르고~
씻고~ 고생했어~ 얘들아~~~
5월 19일 토요일 : 예수마을교회 4명, 김지원, 박성민, 이예담, 최성문, 김마음, 노가군, 김수형 / 41명
노가군 님(나들목 교회)은 김치를 썰고,
박성민 군(대광고)은 식기를 챙기고...
예수마을교회에서 오신 봉사자 분들.
나들목교회 김마음, 최성문 님이 커피를 담당해주셨구요.
맛난 반찬들이...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그늘을 찾아 이동하시는...
저희도 식사!
예수마을교회 팀은 설거지를~
오늘 늦어서 헐레벌떡 온 이예담 군(대광고)은
복도 청소 등등등을~
점점 살기 어려워지는 세상 속에서
가난으로 시달리는 이웃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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