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차 화목급식 후기입니다.
바깥에 가만히 서 있기만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더운 날이 계속되네요..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밥집과 손님들의 소식을 작성하다보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안부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얼굴도↗ 궁금합니다~~
은행이나 대형마트처럼 가디건이 필요할만큼 시원하진 않지만,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를만큼 덥지도 않습니다.
놀러오세요~ 커피 한잔 한께해요!!
시간적 여유가 되셔서 봉사시간에 맞춰오신다면 사랑을 함께 드려요~
바하밥집은 화요일,목요일,토요일은 항시 열려있습니다!! ^ ^
배식시간을 맞추실 수 있으시다면~ http://bahameal.org/notice/175
물질로 함께 해 주실분은~ http://bahameal.org/notice/173
6월 18일 화요일 : 정고운,박은경,심진섭, 백창기,대광고8명 / 70명
6월 20일 목요일 :인정란(조리봉사),박소연, 백창기,이광문 / 69명
밥집 스텝과 봉사자들이 모두 배식을 해야 해서
배식 과정의 사진들을 못찍었네요..
상추쌈과 오이로 배식을 했는데, 손님들이 쌈밥을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신선한 야채를 배식하는 곳이 없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바하밥집에서 맛보는 건강식단!
맛있게 드시니 감사합니다.
6월 22일 토요일 : 김지원,고도형,유병현 /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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