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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6월 4주차 화목급식 후기


이번주 화요일 6월 25은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63년째 되는날 이었습니다. 

전쟁당시 진행된 작전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유모차 공수작전'

이 작전을 진행한 중령은 본인의 직위를 이용하여 작전을 진행하지만 결국 옷을 벗게 되는데요.

감찰조사중 "왜 명령을 어겼냐?" 라는 질문에, 

"누군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었다" 라고 대답하는 러셀 블레이즈델 중령.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세우고 있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집니다.

오늘의 나는 반드시 해야할 일을 하고 있는지,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고있는지 돌아봅니다.


6월 25일 화요일 : 대광고/장윤호,박규현,이한빈,전영재.한태윤 / 76명


6월 27일 목요일 : 예수마을교회 _장희규,허윤회,허소아,송민경,황미연,나들목_강주현,이광문,정재훈,대광고2명_오치선,김근한 / 85명

이 날은 식판과 물컵이 모자랄 만큼 손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중간에 식판과 물컵씻으러 뛰어다녀야 했네요..

국도 모자라 라면으로 대신했습니다.

손님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상황에 감사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6월 29일 토요일 : 예수마을교회_김기현,안미영,박현철,조은형, 김은수, 김영환

안전화를 찾습니다~

255mm, 260mm 두켤레가 필요합니다!!

집에 놀고있는 안전화가 있으시면 밥집으로 연락주세요~

010-7108-4390 김지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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