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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7월 1주차 화목급식 후기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나봅니다. 하루 걸러 비가오는 날이 계속되네요.ㅠㅠ

비가 오면, 배식장소까지 물품들을 옮기는 것이 쉽지 않고,  손님들은 비가오는 중에도 줄을 길게 서서 

기다리고 계시니 마음이 초조해 집니다.

그럼에도 한끼를 위해 참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럴때면 준비하는 손이 바빠지지만,  

손님들께선 천천히 준비하라며 격려해 주십니다. (상태가 좋으실 때이긴 하지만요..)

날씨를 거스르며 일을 할 순 없지만, 배식 때만이라도 비가오지 않길 바랍니다.


대광고 아이들이 시험기간이어서 봉사자 부족으로 걱정했지만, 때에따라 도와주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배식당일, 봉사자들이 문이 들어서기 전까지 마음을 졸이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함께 하여 주십시요~ http://bahameal.org/notice/175

물질로도 함께하여 주십시요~ http://bahameal.org/notice/173


7월 2일 화요일 : 정고운,백창기,방지영,황석순외5명 / 70명


화요일 배식때 바람이 엄청 불었습니다.ㅠㅠ  바람소리 함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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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목요일 : 방지영,이광문,백창기, 한성가교6명 / 70명


7월 6일 토요일 : 나완식,박순애(나눔과섬김의교회), 고도형,유병현 /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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