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벌써 7월 세째주가 되었네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손님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끼 배식에 사용되는 밥양은 300인분 정도됩니다.
그 많은 밥이 동이 날 땐 당황스럽기도했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식사를 못하고 가시는 분은 없습니다.
손님의 수가 더 줄지는 않을듯 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풍요하진 않지만 풍성한 밥집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십시요. http://bahameal.org/notice/175
물질로도 함께해 주십시요. http://bahameal.org/notice/173
7월 16일(화요일) : 손정이,백창기,방지영,김유리,임재휘,박고은,이동해,대광고5명
7월 18일(목요일) : 이동해,방지영,이광문,임재휘,백창기,대광고8명
조금씩 남은듯 보이는 잔여분들은 봉사자들이 식사하며 다 없앴습니다!!
7월20일(토요일) : 윤여진,윤현식,방부영,문선준,인왕초_이필립,주서연
나완식,박순애,박득수,조리고3명
[후원물품]
이동해님께서 감자3박스
인왕초등학교 3학년 2반 아이들이 모아준 컵라면 75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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