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이른 더위가 지치게 하더니, 이번주는 장마가 시작되었네요ㅠ
밥집 배식도 조금 염려(비가올 땐 짐을 옮기기가 신경이 쓰여요ㅠㅠ)되고,
손님들의 건강과 안위도 염려됩니다..
더위가 지속되면 손님들은 밖으로 나가 주무시는 걸 더 선호하신답니다.
저녁에 가족끼리 산책을 하러 바깥바람 쐬러 나가는 것과 비슷한 경우지만
이후에 일반적으로는 집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나, 손님들은 밖에서 잠을 청하신다네요..
외로움과 더위는 손님들을 더욱 밖에서 생활하도록 만드나 봅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밥집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손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6월 11일 화요일 : 정고운,백창기,대광고8명 /60명
6월 13일 목요일 : 백창기,대광고4명_박규현,김근한,오치선,이권준 / 79명
손님들이 평소보다 20여명이 더 많이 오셔서 밥이 모자라는 비상사태가!!!!!!!!!!
하지만, 발빠르게 움직여 주신 밥집스텝들 이하 봉사자들 덕에 식사를 못하고 가신분은 없지만,
마무리한 시간은 평소보다 30~40분은 늦어졌네요ㅠㅠ
다음부터는 밥이 모자라는 일도, 마무리가 늦어지는 일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봉사하실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십시요~^^
6월 15일 토요일 : 나들목_이광문,김지원(남), 고도형 / 69명
급식 준비함에 가장 중요한 조리시간,
덥지만 벌레들 때문에 환기도 제대로 하지 못하던 과거는 보내고
마음껏 문을 열고도 아무 염려없는 현재를 누리게 해주신 김하윤목자님께 감사드려요~
봉사 신청도 받습니다~ http://bahameal.org/notice/175
후원도 받습니다~ http://bahameal.org/notice/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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