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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5월 5주차 화목급식 후기

5월 마지막 대미를 장식~

"지나치게 지혜롭거나 많은 경험이 필요치 않은 삶, 오히려 온전히 예수님의 뜻을 이행하려는,

순수한 마음만 있다면 하지 못할 일,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것을 세이비어교회는 지금도 그들의 

사역을 통해 우리에게 조용하게 일깨워주고 있다" - 세이비어교회(유성준 지음)

저희 "나바 우스" 밥집에게 큰 도전이 되어주는 교회입니다. 


5월 28일 화요일 : 배승희(나들목), 황미연, 이중일, 대광고7명 / 66명


손님들께 우리의 의를 드러내기 위한 모습으로 비쳐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점점 많은 손님들이 오십니다. 한분이라도 구석에 쪼그려 앉아 드시는 분이 없도록!! 


5월 30일 목요일 : 배승희, 박보혜(나들목), 대광고5명 / 51명

 

대광고 아이들은 능숙하게 배식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박보혜 자매님의 첫 방문 환영합니다~ 자주 뵈어요~


필요한 것이 있으시지만 입 밖으로 쉽사리 말씀을 못 꺼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으십니다.

지금 밥집에서는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천막정리와 설거지는 고딩들의 수고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6월 1일 토요일 : 방한나,정도영,김은수(나들목),고도형,임무홍,남동훈(대광고),이중일,황미연,송영신(연세대)  /  63명

 

토요일배식은 화,목 배식장소와 다른 곳에서 진행됩니다.

비어있던 자리가 금새 채워집니다. 길게 선 줄도 곧 짧아집니다.

하지만, 몇몇분이라도 줄을 서서 계신 모습을 보노라면 죄송할 따름입니다.

줄을 서지 않고, 식사를 하실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기대합니다.

 

마무리는 설거지로~


모든 정리가 끝나고, 오이지를 담궜습니다.

수고해주신 덕에 얼마동안의 반찬이 해결되었습니다.


토요일 배식때엔 밥집투어도 진행됩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신청하기 : http://www.bahameal.org/notice/157

 

무료는 불편하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

http://www.bahameal.org/notice/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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