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었습니다.근데 너무 덥네요,,더위를 식히는 방법 한기지,,ㅋㅋ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밥집 손님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못합니다..
바하밥집의 밥 한끼가 하루의 밥 한끼인 분들,
배식시간에 조금이라도 늦어 저녁을 못 드시면, 하루에 밥 한 끼도 못 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 분들께 바하밥집이 지금은 밥 한끼를 주는 곳으로 기억이 되고 있지만,
말벗이 되고, 쉼이 되며, 평안이 있는 곳으로 기억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어렵지 않게 손을 내밀고, 도움을 청하는 곳으로 쓰여지길 소망합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잘 드러나길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바하밥집과 함께하실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한가지,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주세요~
http://bahameal.org/notice/175
바하밥집은 화요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토요일 12시에 배식을 진행합니다.
또 한가지, 물질로 함께하여 주세요~
http://bahameal.org/notice/173
또다른 한가지, 기도로 함께 해 주세요~
천막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손님들과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가 되길 원하며,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는 분들이 생겨나길 소망합니다.
6월 4일 화요일 : 황석순님 외5명, 배승희,정고운,조수경,김관겸,김종수,이신호(나들목청년부), 대광고4명 / 67명
6월 6일 목요일 : 문병민,정구원,왕용성,이민주,정은신,김뮤리,최연주,류수경,정윤희,강은경(나들목청년부),대광고2명 / 59명
6월 8일 토요일 : 김은택,진성근(나들목), 황미연,이중일,김연진,하규태(연세대),김영환 / 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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