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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5월 4주차 화목급식 후기

5월 4주차 화목급식 후기입니다~


바하밥집에는 손님들(바하밥집에서는 노숙인을 '손님'으로 칭하고 있습니다.)을 비롯해

무의탁독거노인들도 식사를 하러 많이 오십니다.

현재 이분들께 일주일에 세번 배식을 하며, 필요한 물품과 반찬 등을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밥을 드리면서 알게된 개인적인 사정들과 형편...모두 도와드리진 못하지만 

현재 우리의 서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청하십니다. 하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주십시요.    

봉사신청 : http://bahameal.org/notice/157

물질로도  함께 해 주십시요. 

후원하기 : http://brightcms.webcm.co.kr/join_info.html

 

5월 21일 화요일 : (나들목) 정고운, 배승희, 최성환,이중일,김종민, 진선. 대광고7명 /68명


 

 

 


5월 23일 목요일 :(예수마을교회) 황소연, 이숙경, 이승재, 이지영,(나들목)방한나,대광고5명

 / 66명


천막&테이블 세팅은 대광고 학생들의

 빠른 손놀림으로~



 

 

근처에 사시는 할머니십니다. 

매번 정갈한 모습으로 식사하러 오십니다. 

항상 감사하다며 인사하시는 모습에 외로움이 묻어나네요.. 이렇게 주변엔 말벗이 필요해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식판 주변은 음식물들로 더러워 질때가 아주 많죠.

지저분하지 않게 수시로 정리해야 합니다.   


 

예수마을교회 자매님들의 씽크대 장악~

☜ 손님들의 주차방식은 놀랍습니다@.@


봉사가 끝나면 예배로 마무리 됩니다.

  비기독교인에겐 강요하지 않습니다.


5월 25일 토요일 : 인정란(조리봉사),김영환, 김지민,(예수마을교회)김기현,안미영,조리고4명, 대광고 고동형,이정우 / 70명


 


토요일 배식은 외부로 나가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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