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화창한 어느 봄 날~ 봄 볕 같은 밥집의 소식을 전해요~^^
바하밥집의 바나바하우스 프로젝트를 꿈꾸는 이유 중 하나!!
안정된 주거와 공동체를 통한 자활과 복음 전도!!-> 진정한 자활!!
[홈리스뉴스 12호-홈리스인권지킴이] 응급대피소를 넘어서는 지원이 필요하다
4월 30일 화요일 : 정고운, 김은택, 대광고 7명
5월 2일 목요일 : 인정란(조리봉사), 배승희, 대광고 7명
이 자리에,,, |
식사 기도를 한 후,,, |
| 밥과 반찬으로,,, |
식사를 하십니다.^^ |
5월 4일 토요일 : 김은수(나들목), 김예린, 이소리, 김민지, 조완주(한국조리과학고), 대광고5명
| 풋풋한 여고생들로 배식 장소가 더욱 화사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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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소풍 나온 기분 같다는 말씀에 저희도 힘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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