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했던 지난 토요일...
간만에 화창한 토요일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겨울 옷을 넣기 어려울 정도로 변화무쌍한 기온과 날씨 덕분에
사실 봄 내음을 비롯한 봄을 느끼기 어려웠었는데, 그나마 이 벚꽃 사진으로 위안을 삼으시길!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 보시면서
봄내음 같은 바하밥집 이야기 보시죠~
4월 9일 화요일 : 인정란(조리봉사), 배승희, 이승목, 정고운, 대광고 3명 / 60명
4월 11일 목요일 : 인정란(조리봉사), 한성가정교회(유선미, 유한사, 전윤희, 조은아), 대광고 5명 / 57명
4월 13일 토요일 : 인정란(조리봉사), 삼선교가정교회(김근영, 김소영, 김혜진, 남궁혁), 김영환, 임무홍, 대광고 2명 / 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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