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가 하얗게 내리던 밤
그대 사는 작은 섬으로
나를 이끌던 날부터
그대 내겐 단 하나 우산이 되었지만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나는 우산이 없어요
이젠 지나 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같지만
하얀 종이위에 그릴 수 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잊혀져 간 그 날의 기억들은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내겐
우산이 되리라
이젠 지나 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같지만
하얀 종이 위에 그릴 수 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잊혀져 간 그 날의 기억들은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내겐
우산이 되리라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인데요.. 가사의 내용이 날씨와 저희 손님들의 삶이 묻어나는 것 같네요.
그 분들에게 우산이 되어드리고 싶은 밥집의 소망을 내비쳐 봅니다.
4월 23일 화요일 : 인정란(조리봉사),배승희,정고운 / 63명
4월 25일 목요일 : 인정란(조리봉사),황소연,이예은,김기현,김세라외 1명(예수마을교회)
4월 27일 토요일 : 김은택,김지원,최성환(나들목), 김다애,이숙경,이현범,이진선,최선혜외 1명 (예수마을교회), 대광고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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