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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9월 2주차 화목급식 후기

바하밥집의 9월 2째주 후기입니다.

가을인데 장마마냥, 연일 비가 계속되네요. 

낮과 밤 온도차이가 심한 환절기인데, 건강 조심하시기 빕니다.


_9월 4일 화요일 : 대광고 3, 김지곤, 양상호, 김소영, 이종기 / 30명


나들목 교회 방부전 님께서 보내주신 사과입니다. 

태풍 피해로 낙과가 많이 생겼는데, 낙과 농장도 돕고 바하밥집도 돕는 1석2조 효과네요~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와서 나들목 교회 관리지원센터장 황인주 간사님께 허락을 얻고

나들목 교회의 바나바홀에서 급식을 진행했습니다. 


바나바홀 입구에서 배식을 진행했습니다.




대광고 학생들과 나들목 교회 양상호 님





끝나고 홀을 나서는 손님들. 


나들목 교회 김은택 님께서 봉사를 하시다가 갑자기 피아노 연주를??? 오!


나들목 교회 이종기-김소영 부부입니다.

이날이 결혼기념일이었다고 하네요. 휴가를 내고 바하밥집에 왔습니다.

멀리서 왔는데, 비 때문에 차가 밀려서 급식 끝나고 도착해서 매우 미안해했습니다.


하지만 바하밥집은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쌀과 커피 때문이 아니라, 그 마음 때문이었죠.



마무리 하는 대광고 친구들!



_9월 6일 목요일 : 대광고 3, 김상준, 정윤정 / 54명




나들목 교회 청년부 정윤정 님, 김상준 님이 봉사하러 오셨습니다.


대광고 임한빛, 윤태열 군이 봉사하러 왔습니다.


감기 걸린 김보현 군이 마스크를 쓰고... 노려보고 있네요;;; (농담입니다.)

방학이 끝나고 대광고 학생들이 다시 많이들 오고 있네요. 반갑습니다.^^



_9월 8일 토요일 : 김상준, 김은수, 김지원, 방한나, 신영희, 윤태열 / ?명


나들목 교회 신영희 님께서 봉사하러 오셨습니다.


김은수 님, 김지원 군, 윤태열 군, 신영희 님, Co-Worker 오귀종 님


나들목 교회 방한나 님(맨 오른쪽)도 오셨습니다.


토요일 화목급식 때, 

밥집 스태프들이 사정 상 자리를 비우게 되어

조리사님께서 봉사자들과 함께 급식을 진행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후원 꾸준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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