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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5월 2째주 급식후기



5월 6일 화요일 : 인정란, 공은옥, 이진 (조리봉사) 

서영석 외 4명, 민현숙, 강에스더, 정석훈, 박은경

이시내, 정은솔, 정연희, 박상준, 대광고 4명






음식을 싸가시면 안돼요~~~^^*



왜죠?



1. 형평성의 문제

2. 싸간 음식이 상하기 십상이기에

3. 음식이 모자라 도착하신 분들이 

식사를 못하게 되시는 경우가 있기에



꼬옥 지켜주세요~~~~ :-D











계속되는 희망백팩나눔...^^

손님들의 삶의 무게가

희망의 무게로 점점 바뀌어가기를....












5월 8일 목요일 : 인정란, 공은옥, 이진 (조리봉사), 

서강대 IVF 7명, 김홍진, 이은솔, 황혜영, 박상준, 대광고 6명





특별한 일, 불가피한 일이 있지 않은 이상

늘 

배식을 위한 '일'을 하기 전에

예배를 드립니다.

배식이 끝나고 모든 뒷정리를 마친 후에도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은 김대표님도 안계시고,

김실장님도 계시지 않던 날...


그 빈자리를 주팀장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기타가 없으니

팀장님 본인의 특기인 '건반'으로

반주를 하며 -

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었는데...

이 예배의 시간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바하밥집의 시작과 끝.

그 모든 중심이 언제나 예배, 예배.

신령과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이기를 원합니다...^^




예배 후

조리 시~~~작! ^^













중간중간마다 서있는

친구들은

식사도우미들이에요 :-)


손님들께서 불편하신 점은 없는지

도움을 요청하시지는 않는지 살피고





식사를 다 마치신 손님의 식판을

대신 정리해드리지요 :-D

찾 아 가 는 서 비 스 ㅎㅎ





식사도우미들과 밥집 스텝들이 도움으로

무사히 둔턱을 내려오실 수 있었어요 :-)




할머님의 낡은 가방을

새것인 희망백팩으로....^^



할머님과 아주 잘 어울리는 

  





대광고 1,2,3학년이 모두 모여있네요 :-D

더불어 이 아이들의 친구들인

다른 학교 학생들까지....ㅎㅎ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인해서

활기가 넘치는 바하밥집입니다 ^-^















5월 10일 : 김지원, 꿈꾸는교회 5명 (홍수환, 이수민, 강선빈, 남진규, 강민혁), 

최원이, 김주희, 박연수, 토요고정봉사자 4명, 대광고 1명



< 청년들과 함께한 조리시간 >



오늘은 '꿈꾸는 교회' 청년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었어요 ~ ^^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모두들 열심열심!

열심이셨답니다 ㅎㅎ













< 손님들의 식사풍경 >



먼저 식사를 받으신 분들은

좋은 자리에 앉으실 확률이 높지요...^^



나무그늘이 환상적으로 드리워져있는

토요배식장소....^^



자리가 부족해서

그냥 맨 땅에서 드시기도 합니다....ㅠㅠ



바위를 식탁삼아.....

















겨울에는 따뜻한 햇볕이 바로 내리쬐고 !

여름에는 환상적인 그늘이 드리워지는

토요배식장소 ^^


같은 장소이지만

계절이 바뀌어감에 따라

손님들께서 가장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끔 변하는

토요배식장소를 보면서

참으로 신기하고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화목배식 / 토요배식

요일마다 

손님도 다르고

느낌도 다른 바하밥집에

놀러오셔서 그 분위기를 맛보셔요 ^0^







 이 모인
바하밥집으로 어서 오세요~^^



^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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