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하밥집 급식후기

4월 4째주 급식후기


4월 22일 화요일 : 인정란, 공은옥, 이진 (조리봉사), 서영석, 서진원, 이용찬, 김은택, 대광고 2명













배식 중에

손님들과 바하밥집 사람들 사이에 오고가는 

몇마디의 인사말들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수고하십니다" 등등...


그런데 오늘 한 손님께로부터 

"식사는 하셨나요?" 라는

'새로운 인사'를 전해 들었습니다!

작-은 한마디일 수 있지만..

밥집 식구들이 식사는 하고 일을 하는건지....

신경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행복한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

더더욱 즐겁게 배식을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4월 24일 목요일 : 인정란, 이진 (조리봉사), 윤여진, 윤승현, 박은경, 김지민, 황혜영, 이현범, 권민우, 대광고 4명




< 희망백팩 나눔을 위한 정리 >



많은 분들의 나눔으로 꽤 많은 백팩들

그리고 물품들이 모였습니다 :)

희망백팩 나눔을 위한 준비작업 시~작! ^^





다른 한 켠 주방에서는

오후에 있을 배식을 위한 - 

칼과 도마의 어우러짐이
힘을 돋워주는 응원가처럼 들려오지요 :)


주방팀장님의 빈 자리를 메워주신 김대표님^^*








.

.

.

.














4월 26일 토요일 : 김연수,소은옥,김해숙 (배식봉사)

예수마을교회3명, 경희대3명, 손효선, 토요고정봉사자 3명,

전영재



100장이 넘는 계란 후라이

송송송 정성스레 썰어 무친 파무침....


토요일 오전 일찍부터 나와 배식을 준비해주시는

조리봉사자님들의 수고로

4월 26일 토요배식도 어김없이 - 

시작되었습니다^^




의자가 모자라 바닥에 앉아 드시는 손님도 . . . .











.

.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4~7






새로운 삶의 디딤돌
10대와 60대, 세대가 어우러지는 곳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D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바하밥집 급식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 2째주 급식후기  (0) 2014.05.19
4월 5째주 / 5월 1째주 급식후기  (0) 2014.05.14
4월 3째주 급식후기  (0) 2014.04.23
4월 2째주 급식후기  (0) 2014.04.14
20140405 토요급식 후기  (0) 201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