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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4월 5째주 / 5월 1째주 급식후기


4월 29일 화요일 : 김정민 외 3명 (동덕여대 IVF), 이은솔, 황혜영, 권동국, 임호연, 박은경, 장윤호



함께 있는 공간을 더욱 환-하게 만드는

여대생들의 방문 :-)



대표님께서 바하밥집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계시는 중 ^^




배식속도와

배식량을 잘 맞추어주신 여대생 봉사자들 :-)

멋지십니다♡







< 삶의 무게, 백팩 하나 >


많은 분들께서 기증해주시고

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희망백팩을 !

손님들께 전해드렸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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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세상살이, 

가볍지 않은 삶의 무게...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소유하고 있는 수 많은 것들 -

그러나

삶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한 모든 것들은

백팩 하나면 된다는 사실.....


거뜬히 등에 짊어 멜 수 있는 백팩의 무게만큼...

희망백팩을 받아드신 손님들의 삶의 무게도

줄었으면 좋겠다는 소망함....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5월 1일 목요일 : 공은옥, 이진 (조리봉사) 

성대IVF 6명, 서강대IVF 4명, 한기성, 강지원(경희대), 이은솔, 황혜영, 변혜빈, 권민우, 대광고 3명




< 생선 다듬는 남정네들 > 





얼마전

바하밥집 식구들에게

강화도 갯벌소풍이라는 선물을 안겨주신 서영석님!

덕분에 갖가지 바다고기들을 

한아름~~~~ 잡아올 수 있었는데요 !

아이스박스에 가득 찬 생선들을

몇시간 동안 앉지도 못하고 서서 다듬어주신

바하밥집 남정네들 덕분에

그 날 맛있는 바다고기 매운탕이

배식메뉴로 나갔답니다 ^_^






< 아름다운 여인들 >



매 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조리봉사를 섬겨주시는 공은옥님과 이진님 :-)

방문하실 때마다

바하밥집에 필요한 물건들

밥집 식구들을 위한 간식들을 사오시며

사람들의 배를 부르게 해주시고 ㅇ_ㅇ...

밥집의 이곳 저곳을 풍요롭게 채워주시는...

바하밥집의 어머니들






밥 푸는 기술 '전수중'이신 김대표님 :-)




마음이 먹먹해지는

손님들 가슴 위의 노란리본....







희망백팩 나눔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쭈욱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 ^^








다양한 연령층

다양한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바하밥집...^^

다양함의 유익과 풍성함을 가장 잘 누리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바하밥집 식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밥집 식구들뿐만 아니라

바하밥집에 놀러 오시는 모든 분들이

이 풍성함을 가득 누리고 가시기를

더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5월 3일 토요일 : 소은옥, 김은수, 유재현 (조리봉사)

나들목교회 김형국 목사, 김지원, 부평교회 12명, 토요고정봉사자 5명, 대광고 3명













오늘은

처음 만나지만 왜인지 친근한 사람들.

그리고 넘넘넘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했습니다 ^^*














얼굴을 못났지만

마음은 착해요....ㅎㅎ









< 희망메세지, 마음을 담아 >





바하밥집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것들 중 하나 -

'소통'으로부터 '소외'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나'를 소통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부족하지만 -

소통의 대상이 되어보고자

소통의 장을 마련해보고자

희망백팩 안에 엽서를 넣어서 손님들께 전해드리기도 하고

저희 쪽에서도 메세지를 적어 보내기로 했어요....^^


지난 주엔 손님께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기도 했는데 ^^

조금씩 조금씩 점점 더

밥집으로 도착하는 편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바하밥집이 소통의 자유함과, 풍성함이 넘쳐나는

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새로운 삶의 디딤돌
10대와 60대, 세대가 어우러지는 곳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D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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