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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4월 3째주 급식후기


4월 15일 화요일 : 인정란, 공은옥(조리봉사)

서영석, 서진원, 이용찬, 배승희, 신답교회 2명, 대광고 5명



하나같이 깨끗하고 좋은 옷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님들께 보내주신 옷과

필요하실 물품들을 전해드릴 생각을 하니

맘 한켠에 기쁨이 차오릅니다....^^











2013년 11월 12일에 백일을 맞았던 노주원군.

주원군 부모님께서

백일기념 헌금을 바하밥집에 해주셨답니다.

시간이 조금 흐르긴 했지만

축하하기 위한 잔치상을 펼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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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은 천막 치는 일.

천막 걷는 일.














주원이의 탄생을 통해 -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맛있는 식사를 누리고, 떡을 떼었습니다.

새삼 참으로 놀랍네요.

누군가의 탄생이라는 것은.....

생명이라는 것은..





4월 17일 목요일 : 인정란, 공은옥, 이진 (조리봉사)

신답교회 3명, 김홍진, 신종훈 부부, 김영미, 대광고 4명




새로운 만남.

설렘과 기대.

앞으로 함께 조리봉사를 섬겨주시기로한

이진님께서 사다주신 정말정말 맛있었던 단팥빵...^^













그럴 수 있기를.

그렇게 되기를.














배식이 끝난 후

모두가 모여 앉아

밤 12시가 다 되도록

자리를 뜨지 못했던 날....





4월 19일 토요일 : 소은옥(조리봉사), 장준호, 김해숙, 한순례, 토요고정봉사자 5명














여럿이 모여앉아 먹는 밥

여럿이 둘러앉아 먹는 밥

플라스틱 의자 위에

나무 한 켠에 걸터앉아 먹는 밥

눈 맞으면서도 먹고

비 맞으면서도, 함께 먹는 밥

맛있는 밥




김실장님 김팀장님 두 분 표정이 왜.....^^;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봐오시고

일일이 재료들을 칼질 하시고

남은 밥으로 맛있는 유부초밥을 만들어주신 

토요고정봉사자분들....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언제나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밥집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사랑합니다! 

많이많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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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아니, 적음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마땅히 해내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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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의 디딤돌
10대와 60대, 세대가 어우러지는 곳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D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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