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화요일 : 인정란, 공은옥 (조리봉사)
서영석, 서진원, 김지원, 이용찬, 김서희, 이은솔, 이시내, 황혜영, 대광고 4명
< 흑백영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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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만 서면
죄인(?)이 되는 여학생들 ^^;
아들의 등이
아빠의 등처럼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
후기를 쓰게 되면서부터
매번 마주하게 되는 '일상'을
어떻게 하면 더 색다르게, 새롭게 바라볼 수 있을까.
더더욱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에서도
특별함을, 새로움, 또 아름다움을.
점점 더 많이
점점 더 쉽게
발견하게 될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
사물에게서도, 바람에게서도, 햇살에게서도
사람에게서도.... 세상 모든 것들로부터 말예요 ^^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내 주변에 익숙한 모든 것들로부터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
내가 몰랐던 특별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우리 같이 해봐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가운데 있기를 기도하며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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