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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20140325 화요급식 후기


3월 25일 화요일 : 인정란, 공은옥 (조리봉사)

서영석, 서진원, 김지원, 이용찬, 김서희, 이은솔, 이시내, 황혜영, 대광고 4명




< 흑백영화처럼>
















카메라 앞에만 서면

죄인(?)이 되는 여학생들 ^^;


아들의 등이

아빠의 등처럼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




후기를 쓰게 되면서부터

매번 마주하게 되는 '일상'

어떻게 하면 더 색다르게, 새롭게 바라볼 수 있을까.

더더욱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에서도

특별함을, 새로움, 또 아름다움을.

점점 더 많이

점점 더 쉽게

발견하게 될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


사물에게서도, 바람에게서도, 햇살에게서도

사람에게서도.... 세상 모든 것들로부터 말예요 ^^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내 주변에 익숙한 모든 것들로부터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

내가 몰랐던 특별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우리 같이 해봐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가운데 있기를 기도하며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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