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토요일 : 김주희, 최원이, 토요고정봉사자 3명, 대광고 2명
이 나라의
이 세상의
새싹과도 같은 어린이 :-)
어린 아이들...^^
나
란
히
나
란
히
혹독한 겨울이 사그라들고
봄의 숨결이 대지 위에 닿으면 -
어김없이 삐죽삐죽 얼굴을 내미는 새.싹.들...^^
![]()
대광고 학생들이 고3이 된 이후로
봉사자 수가 현저히 줄었네요 '_'
모든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뒷정리 시~작!
큰행님과 O표님 :-D
깔끔+꼼꼼하신 큰행님께 한 수 배우시는 중^^
< 어떤 사람 >
길이 끝나는 그 곳에서, 또 다른 길이 되는 사람.
새로운 길이 되는 사람.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계속 -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한 분, 한 분마다-
'길'이 되고
'사랑'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바하밥집 급식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40325 화요급식 후기 (0) | 2014.03.27 |
|---|---|
| 3월 4째주 급식후기 (0) | 2014.03.26 |
| 20140313 목요급식 후기 (0) | 2014.03.14 |
| 20140311 화요급식 후기 (0) | 2014.03.12 |
| 20140306 목요일 / 20140308 토요일 급식후기 (0) | 2014.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