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화요일 : 인정란, 공은옥, 안은경 (조리봉사)
임태준, 이용찬, 박상준, 이시내, 예가현, 신답교회 5명, 대광고 1명 (고도형)
조리봉사는 어머님들께서 하시는 일이다?
조리봉사는 여성들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아니죠~~~~~~ ![]()
오늘은 젊은 20대 두 남녀가
조리봉사에 지원해주셨어요^^*
(커플 아니에요~ㅋㅋㅋㅋ)
두 분 다
오이지를 잘 써시더군요 -_-)b
뚝딱뚝딱
모든 일을 끝낸 후
커피와 함께
껍질채로 땅콩을 드시며 (ㅋㅋ)
담소를 나누시네요 :-)
무슨 얘기 중이시길래 저리도 환히 웃으실까요?
ㅋㅋㅋㅋㅋ
"나도 찍어줭~~~~"
![]()
언제나 늘
땀을 뻘뻘 흘리시며
열심히,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의 큰형님.....
큰형님 감사합니다....![]()
영화계에 두개의 탑이 있고
웹툰계에 신의 탑이 있다면
밥집계에는 밥통의 타...ㅂ.....
죄송합니다 (-_-)(__)(-_-)(__)
뜨끈뜨끈하고
넉넉한 양의 밥을 싣고
배식 장소로 출~발 ^0^
젊은 피가 흐르는
바하밥집
![]()
여기저기 많이 튿어진
앞치마를 꼬매는 소녀들 ^^*
친형제도 아니고
닮지도 않았지만
왠지.. 형제같아 보이는
형제님들이네요 ^0^
동생의 앞치마를 묶어주는
엉아 :-)
(이쪽은 친형제 ㅎㅎ)
이 시대의 주윤발이 되고자 하는 그의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밥집무비#4. 20140311
(큰형님의 땀방울+군인이 되고싶은 소녀+꿈꾸는 사람들+꿈꾸는 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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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들
꿈꾸는 밥집
![]()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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