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토요일 : 소영옥(조리봉사), 장부식, 토요고정봉사자 5명, 박상준, 대광고 2명
< 봄과 어울리는 치커리 >
그리고 치커리를 다듬고 계신
소영옥님과 큰형님^^
소영옥님께선 멋진 미용기술의 소지자이십니다 ㅎㅎ
언제 한 번 큰형님의 머리를
멋지게 다듬어주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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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다네 왔다네~ 봄이 코 앞 까지 왔다네 >
온 몸을 파고들던 칼바람은 이제 없지만,
전보다 그래도 많이 따뜻해진 날씨이긴 하지만,
그래도아직
완연한 봄이 되려면 좀 멀었나봐요 ^^
그리고
진정한 봄을 맞기 위한 마지막 관문.
꽃샘추위도 남아있구요 ^^
예전엔 꽃샘추위가 와도
그런갑다..... 하고
그러려니 지나가곤 했었는데.
바하밥집과 함께 하게 된 요즈음은
꽃샘추위가 언제쯤 오려나..
약간은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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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게 웬 잔치상이냐구요? ㅎㅎ
날이 가면 갈 수록
또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밥집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봉사자들은 주린 배를 쥐고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오늘 함께 배식봉사를 섬겨주신
장부식님께서 거~하게 쏘시기로~^^
짜장면, 간짜장, 짬뽕, 탕수육
게다가 양장피까지......
더불어 막걸리까지....
신난 밥집 식구들 ^_____^*ㅋㅋㅋ
어느 누가 가장 신나 보이는지
어느 누가 가장 행복해보이는지
투표해주세요(!)
기호 1번
(어디서 막걸리 좀 드셔보신 큰형님)
기호 2번
(음료수 사오자 기립박수 치던 대광고 학생들, 도형&치선)
기호3번
(이 시대의 주윤발을 꿈꾸고 계신 이O표님)
기호 4번
("내 사랑 막걸리, 넌 나를 웃게 만들어", 주팀장님)
한 분만 뽑아주세요~^^ㅎㅎ
뽑히신 분은 3월 한달간
바하밥집의 얼굴마담이 되는걸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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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찍으려 하면
요리조리 쏙쏙 잘 피해다니시는 지은님....ㅠㅠ
사랑하는 대광고 학생들 :-)
바하밥집에 있다보면
참 즐겁고 행복하고
또 감동적인 순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중
'신명나는' 현장을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ㅎㅎㅎ
빵빵한 우퍼 스피커의 도움으로
신명나게 일하시는 우리의 봉사자들!!! ㅋㅋ
함께 보실까요? ^-^*
BGM : 맨발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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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다를 것 없는 일들이 반복되지만
참 이상하지요.
늘 새롭게
늘 다르게
다가오는 밥집에서의 매일매일....^^
더 많은 것들을
더 깊고 풍성하게 경험하고 느껴서 -
여러분들께 고스란히
밥집의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는 것이
저의 소박한 소망이 되었네요^^
신명나는 바하밥집
행복한 바하밥집
언제든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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