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하밥집 급식후기

20140301 토요급식 후기


3월 1일 토요일 : 소영옥(조리봉사), 장부식, 토요고정봉사자 5명, 박상준, 대광고 2명



< 봄과 어울리는 치커리 >


그리고 치커리를 다듬고 계신

소영옥님과 큰형님^^

소영옥님께선 멋진 미용기술의 소지자이십니다 ㅎㅎ

언제 한 번 큰형님의 머리를

멋지게 다듬어주시기로....^^*






< 왔다네 왔다네~ 봄이 코 앞 까지 왔다네 >



온 몸을 파고들던 칼바람은 이제 없지만,

전보다 그래도 많이 따뜻해진 날씨이긴 하지만,

그래도아직 

완연한 봄이 되려면 좀 멀었나봐요 ^^


그리고

진정한 봄을 맞기 위한 마지막 관문.

꽃샘추위도 남아있구요 ^^


예전엔 꽃샘추위가 와도

그런갑다..... 하고 

그러려니 지나가곤 했었는데.

바하밥집과 함께 하게 된 요즈음은

꽃샘추위가 언제쯤 오려나..

약간은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짜잔~~~

이게 웬 잔치상이냐구요? ㅎㅎ


날이 가면 갈 수록

또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밥집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봉사자들은 주린 배를 쥐고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오늘 함께 배식봉사를 섬겨주신

장부식님께서 거~하게 쏘시기로~^^

짜장면, 간짜장, 짬뽕, 탕수육

게다가 양장피까지......

더불어 막걸리까지....


신난 밥집 식구들 ^_____^*ㅋㅋㅋ

어느 누가 가장 신나 보이는지

어느 누가 가장 행복해보이는지

투표해주세요(!)




기호 1번

(어디서 막걸리 좀 드셔보신 큰형님)




기호 2번

(음료수 사오자 기립박수 치던 대광고 학생들, 도형&치선)




기호3번

(이 시대의 주윤발을 꿈꾸고 계신 이O표님)





기호 4번

("내 사랑 막걸리, 넌 나를 웃게 만들어", 주팀장님)




한 분만 뽑아주세요~^^ㅎㅎ

뽑히신 분은 3월 한달간 

바하밥집의 얼굴마담이 되는걸로(!)

^0^












사진만 찍으려 하면

요리조리 쏙쏙 잘 피해다니시는 지은님....ㅠㅠ



사랑하는 대광고 학생들 :-)



바하밥집에 있다보면

참 즐겁고 행복하고

또 감동적인 순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중

'신명나는' 현장을 여러분께도 공개합니다 ㅎㅎㅎ

빵빵한 우퍼 스피커의 도움으로

신명나게 일하시는 우리의 봉사자들!!! ㅋㅋ

함께 보실까요? ^-^*





BGM : 맨발의 청춘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크게 다를 것 없는 일들이 반복되지만

참 이상하지요.


늘 새롭게

늘 다르게

다가오는 밥집에서의 매일매일....^^


더 많은 것들을

더 깊고 풍성하게 경험하고 느껴서 -

여러분들께 고스란히

밥집의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는 것이

저의 소박한 소망이 되었네요^^


신명나는 바하밥집

행복한 바하밥집

언제든 놀러오세요~~~~~^^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