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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3월 4째주 급식후기


3월 18일 화요일 : 이시내, 이은솔, 신답교회 2명, 이용찬, 박상준, 대광고 4명



< 바하밥집 집중취재 >



오랜만에 카메라를 든 손님들께서 방문해주셨네요 :-)

예상치 못한 때에

예상치 못한 질문들로 

기습 인터뷰를 하셨던 기자님들 ^^;;

이번엔 또 어떤 곳에서 바하밥집이 전파를 타게 되려나요?

기대해주세요!


요즘에는 ---

손님들께 대접해드리고나면

밥이 똑 떨어진 날이 잦습니다 ㅎㅎ

그래서 오늘도 사무실로 돌아와

조촐하게 김밥과 라면을 끓여 먹었답니다 





3월 20일 목요일 : 김지영, 이은솔, 박상준, 대광고 5명







< 선배가 후배에게 >


고3이 된 오치선군이

고2 쌍둥이 후배들에게 인수인계 해주는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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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된 대광고 친구들의 빈 자리가

1,2학년 후배들로 차츰차츰 채워지고 있는 

요즘의 바하밥집.

누군가 가고난 자리가 아쉽고 서운함과 동시에

또 다른 누군가가 채워지는 기쁨도 누리고 있네요...^^




3월 22일 토요일 국군중앙교회 17명, 김주희, 최원이, 장준호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해드린 후,

남은 밥과 반찬들로 맛있는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불고기+김치+돗나물로 만들어진 비빔밥 ㅎㅎ

처음 먹어보는 종류의 비빔밥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

배식 후 뒷정리와

설거지를 도맡아주신 국군중앙교회 청년들 ^^

정기적으로 찾아와주시는 분들이라

몇번 뵈었더니 이제는 친숙함이 느껴지네요 ㅎㅎ






지난 한 주...

정말 폭풍이 휩쓸고 왔다 간 것만 같은 시간들이 흘러갔습니다.

참 바빴고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었던 바하밥집..

여전히 몸과 맘을 추스리고 있는 중인데요^^;


그런데 오히려 -

몸과 마음의 노곤함과는 정반대로

바하밥집이 꾸는 꿈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꿈은, 

조금 더, 조금 더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


그 분의 꿈이 나의 꿈이 된 사람들이 모인

이 곳..


여전히 이겨내야 할 여러 장벽들이 있지만

그 꿈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것이

두렵지 않고, 기대가 됩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우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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