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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1월 4주차 화목급식 후기

1월의 마지막 후기네요.

추운 1월. 정말 길게 느꼈습니다. 


천막도 하나 더 생겼고, 필요한 물품들을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자 종이 컵 대신, 스테인리스 컵으로 바꿨습니다.


앞으로 느리지만 조금씩 발전해가는 바하밥집 되겠습니다.


1월 22일 화요일 :  대광고 1명(고도형), 김은택, 김지곤 / 50명









따뜻해 보이죠?



커피 한 잔 드시고 가세요! 


1월 24일 목요일 : 예수마을교회 5명, 신인경, 장정화, 최희진 / 35명


오늘은 봉사자 중 여성분들이 많네요^^;; 배식 시작!




설거지를 열심히 해주셨구요.




기도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6일 토요일 : 예수마을교회 2명, 김영환, 신동혁, 이광문, 황환준 / 35명


목요일은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토요일은 남성분들이 많았네요~



가끔 몸이 불편한 분들은 봉사자가 밥을 타드립니다.




저희도 함께 식사했습니다~



설거지도 남자들만 득실득실! (싫다는 말 아닙니다;)


한 주간 고생해주신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1월 27일 일요일 : 작업화 1켤레(강욱모-배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