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하밥집 급식후기

1월 3주차 화목급식 후기

바하밥집의 1월 3주차 후기입니다.


1월 15일 화요일 : 대광고 3명(이준권, 고도형, 안병현), 이광문 / 40명


준비하고~


식사를 축복하며 손님들께 드립니다.







설거지 사진을 못 찍었네요. 그래도 당연히 했을거라 믿으시죠?


1월 17일 목요일 : 김지곤, 박한상, 방부영, 양연정, 오세경, 이광문, 정윤정, 장정화, 홍기용 / 40명


새로 바하밥집과 인연을 맺은 김ㅇㅇ 님입니다.

노숙의 사슬을 끊겠다는 결심을 하고, 주민등록증 재발급도 받고, 

직업 상담 센터에도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응원부탁드려요!




소 머리가 날아왔어요...

열심히 끓여서 22일 화요일과 목요일에 소머리 국이 나갈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물품들...



0123456

천막이 2개가 되었습니다. 천막 설치하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리네요.


여러~분께서 후원해주셔서 필요한 천막, 테이블, 의자 등

바하밥집에 필요했던 물품들을 모두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봉사오신 분들.

바하밥집에 200인분의 탕류를 매달 공급해주시는 명가아침 홍기용 대표님이 방문해주셨어요.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Full-Time 봉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감사해요~^^



따뜻한 곳에서 식사하니 참...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대표님은 이날, 눈물을 흘렸지요.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립디다~



나들목교회 오세경-방부영 님. 모녀 관계입니다. 

함께 봉사하는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짧은 예배로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마쳤습니다.


1월 19일 토요일 : 김영환, 김은수, 박성수, 박종진, 이광문 / 41명


박실장의 변명.

카메라를 가져갔으나... 저장하는 메모리를 챙겨가지 않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다보니...

화질이 너무 안 좋아서... 흑백처리 했습니다. 용서하소서!








따뜻하고 감사한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1월 20일 일요일 : 쌀 2봉지(?, 류가람 님), 옷가지(강신일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