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교회 정미영 님께서 후원해주신 커피믹스 입니다~ 감사합니다~
봉고차를 공유해서, 오늘은 수레로 짐을 날라봤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되더군요 ^----^
대광고 이예담 군, 김석원, 윤밀알 님
대광고 박성민 군
고정봉사자 김지곤 님, 나들목교회 양상호 님
나들목교회 성도들과 함께 먹었던 예배 후 점심.
지난 후기(http://bahameal.tistory.com/84) 말미에도 pdf 파일로 첨부를 한 메뉴가
그대로!!!
바하밥집 화목급식에 나왔습니다.
물론 모금을 위해서기도 했지만
Toms Shoes의 마케팅을 벤치마킹해서 진행했습니다.
Toms Shoes의 마케팅은 내가 신발을 한 켤레 사면,
가난한 국가의 아이에게 신발 한 켤레를 주는 일대일 기부방식의 마케팅입니다.
바하밥집도 나들목교회 성도가 먹은 점심을 그대로 기부한 셈이지요.
(이렇게 의미부여하느라 힘들었네요;;;)
고깃국, 고기반찬이 쉽지 않은 재정이라 늘 고민이 있습니다.
기도와 물질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_8월 2일 목요일 : 김석원 양상호 최병국 김은택 김근한 / 56명
정원상 님께서 옥수수 한 박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들목 청소년부 최병국 군(가운데 줄무늬 티셔츠)
김석원 님, 나들목 교회 양상호 님
대광고 김근한 군.
이날도 후텁지근했습니다.
주방에 뭘 좀 가지러 갔다가 올라왔는데...
하늘이 너무 아름답네요.
같은 하늘 아래 살지만 다양한 상황 속에 사는 우리네 인생이
참 아프기만 합니다.
끝까지 설거지로 봉사해주신... 감사한 봉사자분들.
_8월 4일 토요일 : 박성규, 박신헌, 박한빛, 박초록, 김은택 / 50명
바하밥집 토요 급식에 늘 오시는
신설가정교회 목자님 가족이 오셔서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그리고 늘 봉사자가 없을 때, 귀신같이(?) 나타난다는 김은택 님도!
어김없이 귀신같이 나타나셨습니다. ㅎㅎㅎ
나들목 교회 박신헌 님, 박한별 양, 김은택 님
늘 해맑은 웃음으로 차별없이 대하는 박초록 양 ㅎㅎㅎ
맞은 편은 아파트.
여기는 무료급식소.
한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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