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토요일: 토요고정봉사자 3명, 김상휘, 안지은, 나들목청소년부7명, 대광고 2명
< 모두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
목요일 출근에 이어서 토요일에도 출근(!)
빨간날 출근인데.... 왜 기쁠까요?
이것참.. :-)
싱크대 앞에서, 가스불 앞에서
떠나질 않으시는 큰형님 ![]()
어르신들께 대접할 떡국과 동그랑땡
홍삼젤리 그리고 뀨우우우울.... :-)
집에서 쉴 수도 있었을텐데
밥집에 나와서 봉사해준 기웅군....
고마워요 ![]()
< 엄마와 아들 >
토요 고정 봉사자이신 명선민님의 아들 김상휘군 :-)
엄마와 아들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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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임에도 많은 봉사자분들께서 함께 해주셨어요.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 곳,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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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기를.
꿈 꿀 수 있기를.
포기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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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김장 때 도와주신 분들의 손길로
맛있게 담궈진 김치 중 세 박스를(!)
토요배식을 통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0^
![]()
(1) 오묘하고, 미묘하고
풍성한 매력(?)이 가----득한
(2) 사람들로 북적북적 했던 덕에
연휴느낌 물씬--- 풍겼던 ,
바하밥집의 '행복했던 연휴' 였습니다 :-)
바하밥집.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맛보게 되는 어떤, 풍성함, 그 오묘함.
맛보게 될 수록
더욱 맛보고 싶은 어.떤.것.들....
이것들이 밥집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동일하게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하루, 이틀 지날 수록 더더욱 간절해짐을 느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세상이 줄 수 없고, 세상이 알 수 없는
그 신비하고 오묘한 것들이 넘치고 넘쳐서
바하밥집 안에 차고 넘쳐 흐르기를... :-)
그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이들이 하나, 둘
끊임없이 늘어가기를...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마음 모아 주시고, 기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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