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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20140201 토요급식 후기


2월 1일 토요일: 토요고정봉사자 3명, 김상휘, 안지은, 나들목청소년부7명, 대광고 2명



< 모두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


목요일 출근에 이어서 토요일에도 출근(!)

빨간날 출근인데.... 왜 기쁠까요?

이것참.. :-)


싱크대 앞에서, 가스불 앞에서

 떠나질 않으시는 큰형님 


어르신들께 대접할 떡국과 동그랑땡

홍삼젤리 그리고 뀨우우우울.... :-)

집에서 쉴 수도 있었을텐데

밥집에 나와서 봉사해준 기웅군....

고마워요 


< 엄마와 아들 >

토요 고정 봉사자이신 명선민님의 아들 김상휘군 :-)

엄마와 아들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명절임에도 많은 봉사자분들께서 함께 해주셨어요.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 곳, 참 좋았습니다 :-)








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기를.

꿈 꿀 수 있기를.

포기하지 않기를.







2차 김장 때 도와주신 분들의 손길로

맛있게 담궈진 김치 중 세 박스를(!)

토요배식을 통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0^







(1) 오묘하고, 미묘하고

풍성한 매력(?)이 가----득한

(2) 사람들로 북적북적 했던 덕에

연휴느낌 물씬--- 풍겼던 ,

바하밥집의 '행복했던 연휴' 였습니다 :-)


바하밥집.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맛보게 되는 어떤, 풍성함, 그 오묘함.

맛보게 될 수록

더욱 맛보고 싶은 어.떤.것.들....


이것들이 밥집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동일하게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하루, 이틀 지날 수록 더더욱 간절해짐을 느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고, 세상이 알 수 없는

그 신비하고 오묘한 것들이 넘치고 넘쳐서

바하밥집 안에 차고 넘쳐 흐르기를... :-)


그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이들이 하나, 둘

끊임없이 늘어가기를...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마음 모아 주시고, 기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http://bahameal.org/199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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