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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20140130 목요배식 후기


1월 30일 : 인정란, 정금순, 안지은, 정은미, 서영석 가족 5명, 이광문, 대광고 3명, 이시내



< 까치까치 설날은 >


연휴의 첫날인 오늘(!)이지만,

밥집 식구들은 '목요배식'을 위하여

어김없이 출근을 했습니다 :-)

매일 보는데도

매일 반가운 얼굴들과 

흥겨운 배식준비 시작(!)



명절에는 자고로

우리 음악을 들어야지요~~~~^0^

밥집 사무실에 울려퍼진 우리 가락에,

모두들 어깨춤 덩실덩실~더덩실~ 



식구들 요기거리로

녹두전을 부쳐주신 인정란님....♡




배식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

출발해볼까요?







두 눈 꼭,

두 손 꼭.

다들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기도를 드리고 계실까요.... :-)










풍성함이란 무엇일까요?

분명 그 풍성함이라는 거......

맛 본 것 같기도 한데.


여전히 잘 모르겠고, 

더더욱 알고 싶어지는 풍성함..


'빨간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모여 함께했던 '오늘의 밥집'에서....

더 맛보고 싶고, 더 알고 싶은 '그 풍성함'을

조금 더 - 조금 더 -

맛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밥집에서의 날들이 

하루 하루 지나면 지날 수록

내 삶에, 그 풍성함 또한 불어나는 것 같은 이 느낌.....

그저 느낌일 뿐일까요? ㅎㅎㅎ


이 안에서 스치고, 만나고,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더더욱 풍성한 삶을 맛보고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http://bahameal.org/199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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