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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12월 2주차 화목급식 후기

18대 대통령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에 꼭 참여하셔서 민주 시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바하밥집은 사람들이 더 이상 노숙을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어떤 후보가 그런 세상에 적합한지는 각자가 판단할 몫입니다. 

가난하고 억압받고 소외된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세상을 꿈꾸며 한 표 부탁드립니다!




_12월 11일 화요일 : 김보영, 김지곤, 인정란 / 30명


매우 추운 날이었습니다. 

배식 장소와 가까운 나들목 가족도서관 관장님께 부탁드려서 도서관 로비를 썼습니다.



세팅하는 중



다같이 식사 기도를 했습니다.


김보영 님, 김현일 대표, 나들목 교회 인정란, 김지곤 님, 동역자 황병호 님. 함께 해주셨어요~




빨간 크리스마스 장식이 눈에 띄네요.



식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도서관 로비를 빌려주신 나들목 가족 도서관 스탭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설거지해주신 김지곤 님과 김보영 님 감사해요^^


_12월 13일 목요일 : 김지곤, 이광문, 인정란, 장정화 / 45명


나들목 교회 주ㅇㅇ 님께서 12월 12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바하밥집 손님들께 돈가스를 대접하고 싶다고 돈가스 패티를 보내주셨습니다. 




세팅하고 기도로 시작.


오늘의 메뉴. 돈가스~


손님들의 짐이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 막 일을 마치고 돌아온 손님... 저녁 한끼가 이 분의 인생에 어떤 힘이 될까요? 





동역자 조운학, 황병호 님, 나들목 교회 장정화, 이광문 님.




주차장이지만, 이렇게 따뜻합니다...


하지만 돈가스를 손님들이 다 드셔서 봉사자들은 돈가스 소스 비빔밥을 먹었지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봉사자들 대신 동역자인 오귀종, 황병호 님이 설거지를 해주셨어요~ 완전 베테랑! 


_12월 15일 : 김영환, 김지원 / 50명


나들목 교회 김지원 군. 


헬스클럽 관장님인 김영환 님. 지금 4주째 나오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김지원 군이 들고 있는 두유도 김영환 님이 3주째 지원해주셨습니다.^^




세팅. 기도.





날씨가 따뜻해서 오랜만에 많은 손님들이 오셨어요.



홀로 사시는 할머니께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 1박스를 드렸습니다~


할머니가 많이 아프신 할아버지께도 김치 1박스를 드렸어요~ 맛있게 드시길~


_12월 16일 일요일 : 김지곤 님 나들목 교회 봉사 신인상 수상!!!


지난 16일은 나들목 교회에서 연말에 하는 행사인 "공동체 가족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때, 1년간 알게 모르게 성실하게 봉사를 한 나들목 가족들에게 시상을 하는 순서가 있는데요~


무려 "봉사 신인상"을 김지곤 님께서 수상하셨네요~

여고생들이 달려나와 꽃을 잔뜩 안겨주는 퍼포먼스(?)로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


김지곤 님,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밥집에 계속 와주세요^^


_12월 16~17일 : 홍은가정교회(커피 1박스, 주방 세제) / 예수마을교회(의류)


예수마을교회 장희규 님께서 월요일에 직접 차를 몰고 배달을 해주셨어요~

예수마을교회에서 이번에 바하밥집을 위해 의류를 모아주셨답니다 ㅠ.ㅠ 감사해요~


나들목 홍은가정교회에서 커피 1박스와 주방 세제 1개를 지원해주셨어요~ 감사해요^^

(밥집 홧팅!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