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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6월 2째주 급식후기


6월 10일 화요일 : 황혜영, 신답교회 5명, 강에스더, 대광고 1명







화,목,토

배식이 있는 날이면 늘 어김없이 섬겨주던 

대광고 친구들이 고3이 된 이후로 -

봉사자수가 들쑥날쑥한 바하밥집.


봉사자수가 부족해서 걱정하던 날에 -

혜성처럼 나타나준 이들로

부족함 없이 배식을 할 수 있었던

지난 화요배식^^














바하밥집을 찾아주는 청년들의 발걸음.

때때로 보게되는

청년들의 눈물.


오늘도 감은 두 눈에서

보석알 같은 눈물을 똑-똑 떨어뜨리는

한 청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쳐있고 말라있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었던

신비로운 눈물이었습니다...^^


그녀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6월 12일 목요일 : 동화세상에듀코6명, 대광고3, 대광프론티어6명, 서영석, 신종훈님외3명








유독 밝고, 크고, 친근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맛있게드세요!"

인사를 전하시는 

오늘의 봉사자분들....^^


손님들께 건네드리는 인사말에는

듣는 사람에게도

직접 인사를 건네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어떤 힘이 담겨져 있습니다...^^




드시는 양은 일반인의 2.5배 -

그렇지만 잔반의 양은

일반인의 반도 안되지요 !

우리 모두 음식을 남기지 맙시다! ^^





희망을 전합니다.

희망백팩 :-)

~ ing

















서영석님께 기운을 북돋워 드리는 큰형님

ㅎㅎㅎ

큰형님의 포스에 왠지 위축되어 보이는

서영석님의 어깨....^^;

느낌일 뿐이겠죠? ㅎㅎ







듣는 사람에게도,

직접 인사를 건네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어떤 힘'이 담겨있는 인사 한 마디.....


때로는 지쳐있는 나에게 새 힘을 불어넣어 주고,

분에 차있는 나의 맘을 누그러뜨리고,

도리어 반성케 만드는....

그리고 슬프던 마음을 기쁨으로 바꿔 주기도 하는 -----


손님들께 건네드리는 짧은 인사 한 마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

아름다운 한 마디를 전해드리려 

노력하면 할 수록...


나의 강퍅해져 있던 마음이

조금씩 점점 아름다워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들도 꼭.....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6월 14일 토요일 : 최해옥 (조리봉사), 정현주, 토요고정봉사자4명




봉사자수가 적었던 지난 토요일....

바하밥집 식구들 총출동....!!!!









안녕하세요

맛있게드세요

드시고 부족하시면 또 오세요!







나무그늘아!

오늘도 고마워! ^^


















하고 싶고, 놀고 싶은 것도 많을텐데

늘 바하밥집에 와서 함께 웃고 장난치고

또 열심히 일을 도와주었던 

바하밥집의 터줏대감 아이들....^^

고3이된 대광고 학생들의 빈자리가

요즘들어 더욱 많이 느껴집니다... 


예수님께

그리고

예수님의 손님들께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해드리고 싶으신 분들 ! ! ! !


주저마시고 바하밥집 배식봉사를 신청해주세요 


함께 만들어가는, 바하밥집 -

이 세상을 회복하시는 일에 

우리를 초대하셔서

그 회복을 함께 이루어가길 원하시는 하나님과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걸어주세요 ^^






예수님께서 차리신 밥상 !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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