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목요일 : 인정란(조리봉사), 정금선(조리봉사), 배경민, 이시내, 이은솔, 정은미,
윤현식, 대광고 7명.
<배식전 이모저모>
출출했던 밥집 아낙네들.
김팀장님께 온 택배(멸치라기엔 너무 큰 멸치)를
몰래 훔쳐서(?) 야금야금.....![]()
범인은,
멸치를 유독 좋아하시는 주팀장님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ㅋㅋ
조미료를 쓰지 않고 만들어지는 밥집 음식들(!)
전 '밥집밥'이 참 좋아요 :-D
밥집의 밥을 한 번 먹게되면
계속 먹고 싶어진다는 소문이.....?
소독기에서 잘 소독된 식판을 꺼내고 계신 O철님 :-)
Mission Impossible(?)
NO!
Mission Possible (!)
모든 준비완료 (-_-)V
봉사자 도착!
배식장소로 순간이동할까요?
뿅!
배식끝. 밥집 사무실로 이동.
뿅!
어디 실력발휘 한 번 해볼까.
마지막, 식판꽂기까지.
오늘도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
잘 준비되고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http://bahameal.org/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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