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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20140109 목요급식 후기




1월 9일 목요일 : 인정란(조리봉사), 정금선(조리봉사), 배경민, 이시내, 이은솔, 정은미,

윤현식, 대광고 7명.



<배식전 이모저모>


출출했던 밥집 아낙네들.

김팀장님께 온 택배(멸치라기엔 너무 큰 멸치)를

몰래 훔쳐서(?) 야금야금.....



범인은,

멸치를 유독 좋아하시는 주팀장님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ㅋㅋ




조미료를 쓰지 않고 만들어지는 밥집 음식들(!)

전 '밥집밥'이 참 좋아요 :-D

밥집의 밥을 한 번 먹게되면

계속 먹고 싶어진다는 소문이.....?


소독기에서 잘 소독된 식판을 꺼내고 계신 O철님 :-)







Mission Impossible(?)

NO!
Mission Possible (!)

모든 준비완료 (-_-)V








봉사자 도착!






배식장소로 순간이동할까요? 

뿅!












배식끝. 밥집 사무실로 이동. 

뿅!






어디 실력발휘 한 번 해볼까.













마지막, 식판꽂기까지.





오늘도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
잘 준비되고
잘 마무리 되었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해






새로이 자리잡은 바하밥집으로 놀러오세요~ http://bahameal.org/199



 시간으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notice/175

물질로 함께해 주실 분

http://bahameal.org/notice/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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