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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급식후기

10월 4주차 화목급식후기

사무실로 사용하던 대광고등학교 생활관 1층이 공사가 진행되는 관계로 밥집도 잠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배식장소는 동일하지만, 준비하는 장소가 바뀌었으므로, 방문을 하실땐 꼭! 미리 연락을 주세요!!!

연락번호는 010-7108-4390(김지곤실장) 입니다.


봉사를 원하시는 분들 언제나 환영합니다~

시간으로 함께하기 http://bahameal.org/notice/175

물질로 함께하기 http://bahameal.org/notice/173


10월 22일 화요일 : 백창기,정고운,대광고4명-고도형,박규현,이지열,장윤호



10월 24일 목요일 : 백창기


배식 전 사무실로 사용하던 105호에서 앞방 106호, 107호로 짐을 임시로 옮겼습니다.

김치냉장고들이 처음으로 나란히 있게 되었네요.





밥집 냉장고는 외부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밖에 두진 않을 예정입니다 ㅎㅎ

일부 짐을 옮겨놓고, 배식을 진행 했습니다.



대광고 축제로 고딩들이 한명도 오지 않았네요.. 

뭐... 괜찮습니다~! 축제니까요~ 하하....하...하.........


밥집에서도 축제처럼 풍성하게 밥을 드렸더니.. 밥이 모자랐어요.ㅠ

언제쯤이면 풍성히 나누고도 모자르지 않는 날이 올까요??

밥집의 조리와 설거지를 함께할 공간입니다

사랑의 카페나들목 2층 입니다.

나들목교회 주일 점심이 제공되는 곳이구요. 밥집의 매년 김장이 진행되는 곳이지요~

식기세척기가 있어요~ 설거지가 많이 수월해졌지요!


10월 26일 토요일 : 나완식,박득수,명선민,안지은, 예수마을교회4명,

영생고2명-김채현,박소연, 대광고3명-고도형,전영재,유지웅


 

홀로 되신 어르신, 몸이 불편한 사람, 노숙인..

이 분들 모두 바하밥집의 손님이십니다.

밥 한끼로 밥집과 관계가 맺어지는 분들이 늘어 났죠.

그런데.. 이 분들 중에서도 소외되는 분들이 생깁니다.

아무래도 자주 오셔서 얼굴이 익숙해진 분들께 한번이라도 

말을 더 붙이게 되죠, 

밥집을 찾는 손님들이 많아지면서  밥집이 긴장하게 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시선을 한 곳에만 고정하지 않고, 

주변을 잘 둘러 볼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후원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