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주간 이네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보내며...
바하밥집에서는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9월 24일 화요일 : 박지현,백창기,정고운,최성환,대광고 이한빈
최근들어 홀로 사시는 할머니(그분들 중엔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십니다.)들이 많이 오십니다.
여성보호차원에서 할머니들은 먼저 배식을 받도록 양해를 구하고, 식사를 하시도록 합니다.
손님들이 이해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9월 26일 목요일 : 예수마을교회3명, 홍대죠이5명, 대광고9명,윤현식외1명
`가을 옷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손님들의 손이 안 보일만큼 빠르게~ 세심하게~ 골라 가십니다!
혹시, 장농 구석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옷을 가지고 계신가요?
밥집으로 보내주세요~
직접 오셔도 되고, 택배도 가능합니다!!!
어떤방법이 편하세요~??
http://bahameal.org/notice/199
(원하시는 방법대로 보내주세요~ 바하밥집은 언제나 열려있으니까요~)
9월 28일 토요일 : 김은수,오명희(조리봉사), 안지은,김영환,나완식,박득수,명선민,예수마을교회5명
나들목교회 김은수님과 오명희님께서 반찬준비를 해 주셨어요~
양파를 기똥차게 잘 써시는 오명희님~ 자주오세요~
준비된 음식을 가지고 정릉천공원으로~고고~
설거지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시간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함께하기 원하시는분~
시간으로 함께하기 http://bahameal.org/notice/175
후원으로 함께하기 http://bahameal.org/notice/173
'바하밥집 급식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월 2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3.10.15 |
|---|---|
| 10월 1주차 화목급식후기 (0) | 2013.10.08 |
| 9월 3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3.09.24 |
| 9월2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3.09.17 |
| 9월 1주차 화목급식 후기 (0) | 2013.09.10 |